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[이미지: 연합뉴스]
[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]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하는 디파이 프로젝트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(WLF)이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에이브(Aave) V3를 사용한 플랫폼을 공식적으로 출시할 것을 제안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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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일(현지시간)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WLF 팀은 "에이브를 선택한 이유는 탁월한 보안 관행과 뛰어난 성적표를 갖춘 최고의 대출 및 차입 프로토콜이기 때문"이라며 "에이브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"고 밝혔다.
WLF의 에이브 V3 인스턴스가 출시되면 사용자들이 이더리움 및 WBTC 토큰, 그리고 USDC 및 USDT 스테이블코인을 대출하거나 대출을 할 수 있게 된다. 또한 에이브와 마찬가지로 예금자는 대출자가 지불한 수수료에서 이자를 받게 된다.
아울러 WLF는 에이브의 예비 요소 시스템을 활용해 프로토콜 이자의 20%를 에이브 생태계 예비금에 할당할 예정이다. 에이브 통합 성공 시 팀은 스크롤 이더리움 레이어 2로 확장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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